플러스제로 “아는 사람만 아는 부티크 같은 포지션을 지향합니다”

플러스제로 “아는 사람만 아는 부티크 같은 포지션을 지향합니다”

2024-04-24 06:0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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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아는 사람만 아는 부티크 같은 포지션을 지향합니다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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플러스제로PLUSZERO_정성진 대표

플러스제로PLUSZERO_정성진 대표

정성진 플러스제로 대표

“데이터 마케팅 에이전시 중에서 아는 사람만 아는 부티크 같은 포지션을 지향합니다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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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: 플러스제로를 소개하면

A: 사명을 고객의 매출에 ‘0’을 더한다는 의미를 담아 플러스제로로 정했다.

구글마케팅플랫폼과 어도비솔루션의 공식 파트너다.

구글과 어도비로부터 공식적으로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자격을 받은 만큼, 고객에게 적합한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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플러스제로의 가장 큰 역할은 데이터 구축 및 활용을 통해 고객의 마케팅 비용을 줄이고 매출을 증가시키는 것이다.

이 내용을 3단계로 소개하겠다.

​1. 데이터 구축 및 내재화다.

구글애널리틱스(GA)로 사이트 유입 전후 행동 데이터를 수집하고, 광고데이터와 행동데이터를 매칭시킨 대시보드를 제작한다. 고객사 내부 담당자가 이 데이터와 대시보드를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활용 교육을 진행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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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오가닉한 유입 증가다.

GA와 광고데이터를 기반으로, 비용 대비 매출이 낮은 마케팅(광고)은 최소화하고, 비용 대비 매출이 높은 마케팅은 극대화한다. 성과높은 키워드의 검색결과 상위노출(SEO)을 제공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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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구매전환율 최적화이다.

데이터를 기반으로 이탈이 많은 지점을 확인한 뒤, AB Test를 통해 이탈을 최소화 하기 위한 가설과 검증을 진행한다.

반대로, 구매에 기여하는 컨텐츠를 확인하고, 유저가 그 컨텐츠를 소비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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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외, 행동데이터와 고객데이터를 매칭하여 개인화된 메세지(SMS,Email,Kakao, Push..)를 보내거나, 유입한 고객을 분류하여 개인화 된 화면을 노출시키는 개인화 환경조성 및 시나리오 셋팅을 통해, 구매전환율을 개선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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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객사가 데이터를 수집하고 시각화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담당자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, 그 담당자가 직접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게 만들어, 비용 대비 매출 최적화, SEO를 통한 오가닉 유입 극대화, 구매 전환율 최적화를 통한 매출 극대화 등을 추구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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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: 조직 구성은

A: 크게 컨설팅팀과 개발팀으로 나뉘고, 각 팀은 다양한 능력자들이 모여 있다.

컨설팅팀엔 데이터, 컨설팅, 광고, UX, CRM, 검색엔진최적화 관련 전문가들이 있고,

개발팀엔 앱/웹, 서버, 솔루션, 머신러닝 등의 전문 인력이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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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객사 입장에선 Ads, SEO, UX, CRM 등 데이터가 필요한 주요 마케팅활동을 한 회사를 통해 커버할 수 있다.

각 분야별로 여러 에이전시를 상대하지 않아도 되므로 단일 커뮤니케이션으로 브랜드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기반으로 업무가 가능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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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컨설팅팀이 실무를 진행하면서 필요하다고 느끼는 툴을 직접 만들고, 고객사마다 원하는 기능을 맞춤 제작할 수 있기 때문에 구현할 수 있는 기능의 수준이 높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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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객 니즈를 기반으로 플러스제로가 만든 솔루션이 있기 때문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법이 약간은 다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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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를 들어 키워드와 댓글분석 서비스를 통해 경쟁사분석과 상품전략을 제공할 수 있고, 자동 대시보드를 통해 네이버, 구글, 페이스북처럼 주요 매체 데이터와 구글애널리틱스 행동데이터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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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: 성공 사례는

A: 너무나 많은 사례들이 있다.

아직 2년밖에 안된 데이터 에이전시이지만, S사, L사 등 거대기업들부터 시작해, 유명 외국계 기업들까지 플러스제로와 성공사례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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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품 전략수립부터 고객경험 개선까지 데이터 기반 통합 컨설팅을 진행해 매출이 성장한 사례를 말씀드리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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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랜드와 상품에 대한 고객 니즈를 파악하기 위해 자사/경쟁사/상품 검색량트렌드, 사이트, 카페, 블로그, 커뮤니티의 댓글을 모으고 많이 언급된 키워드를 기반으로 불편함을 느끼는 항목을 개선한 상품과 캠페인을 만들어 트렌드에 맞춰 홍보할 수 있도록 가이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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웹사이트 방문유저의 행동패턴을 기반으로 고객리스트를 추출해 메시지를 보내고, 웹사이트에 들어온 고객에게 개인화된 화면이 노출되도록 세팅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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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당 캠페인 시작 이후 매출이 20%이상 증가했고, 구매전환율 또한 10% 이상 개선됐다. 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캠페인과 개인화를 통해 역대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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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과가 너무 잘 나와서 고객사의 해당 팀은 보너스를 받았고, 고객사의 상무님이 매년 말에 열리는 임원 발표에서 이 케이스로 1위를 하셨다. 고객사가 좋은 성과를 거두고 감사인사까지 해주셔서 우리 일을 더 즐길 수 있었던 기억이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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플러스제로 홈페이지

Q: 업계 이슈는

A: 쿠키가 사라졌을 때의 광고 및 홍보 수단이 이슈다. 기업들은 쿠키가 없어지면 특정 고객군에게 광고를 노출시킬 수 없기 때문에 광고효율은 낮아지고 광고 비용은 증가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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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업들은 이를 대비하기 위해 고객획득을 위한 자사몰과 CDP 구축을 준비하고 있다. 자사몰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하려는 것인데, 어떤 데이터를 어떻게 통합하고 어떻게 활용할지 아직 충분한 성공케이스가 나오지 않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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플러스제로는 개인화된 경험 제공을 원하는 기업들에게 CDP까진 아니지만, 기업들이 간단하게 구축할 수 있도록 GA4 데이터와 기업 내부 CRM 데이터를 기반으로 특정 유저들에게 개인화된 메시지를 발송하고, 웹사이트 방문 유저에게 개인화된 화면을 노출하는 정도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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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: 마케팅 경험이 다양한데

A: 그렇다. 공식적인 경력으로는 지난 10년동안 데이터 마케팅 관련 업무를 했다.

하지만 1999년부터 어머니의 과일바구니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해왔고, 지금도 틈 날 때마다 돕고 있다.

(라이코스.. 야후.. 오버추어.. 이런시절부터 시작했었네요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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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주변에 과일선물을 많이 하다보니, 대표보단 과일삼촌으로 불립니다 ㅎㅎ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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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 초년생을 SEO로 시작해 CRM을 거쳐 데이터 컨설팅까지 긴 시간동안 다양한 경험을 했다. 여러 고객사들과 Stratege, Data, Ads, SEO, CRM, UX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하면서 쌓인 경험이 가장 큰 강점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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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객사에 제안하거나 적용하기 전에, 어머니 온라인 쇼핑몰에 직접 적용해 성과를 확인해본다. 고객사에서 성과가 좋았던 것은 어머니 쇼핑몰에 다시 적용한다.

(이제는 어머니로부터 매출압박이 덜합니다 ^^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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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Interviewer 한 마디

“데이터 기반 마케팅은 경험이 적은 마케터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. 경험이 많은 마케터들보다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선 데이터를 공부가 도움이 될 것입니다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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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성진 대표는 “마케팅 공부와 함께 데이터를 다루고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이 필요한 시대가 됐다”며 “심지어 크리에이티브도 상품 검색량과 트렌드, 고객 니즈 데이터를 분석한 정보를 기반으로 하는 시대”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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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 대표는 “광고, PR, UX, 콘텐츠, 웹, 앱 등 자기가 하고자 하는 마케팅분야에 필요한 데이터가 무엇이 있는지, 그 데이터를 어떻게 수집하고 활용할 수 있는지 찾아보고 직접 해보라”고 권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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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면서, “데이터는 수단일 뿐이므로,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할지, 어떤 것 과 조합하면 시너지가 날지를 생각하고 시야를 넓게 가질 필요가 있다”고 강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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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 대표의 말처럼 데이터가 만능해결사는 아니다.

비즈니스를 개선하기 위한 수단 중 하나가 데이터이지,

오직 데이터만으로 비즈니스를 개선하는 접근은 옳지 않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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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선하기 위해 적합한 수단 선택하고,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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플러스제로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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